Collector
주식으로 돈 벌었는데도 '박탈감 느낀다'는 사람들 | Collector
주식으로 돈 벌었는데도 '박탈감 느낀다'는 사람들
오마이뉴스

주식으로 돈 벌었는데도 '박탈감 느낀다'는 사람들

14일 현재 코스피가 8000선을 넘보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2일 종가기준 코스피 지수가 2,398.94였습니다. 2026년 5월 14일 낮 1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7,882.22입니다. 5,483.28p가 올랐습니다. 약 1년 4개월 만에 상승률 약 228.57%, 지수로는 3.28배 수준으로 뛰어올랐으니 경이로운 수치입니다.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주식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2025년 1월 2일 종가기준으로 SK하이닉스는 171,200원, 삼성전자는 53,400원이었는데 2026년 5월 14일 낮 12시 현재 SK하이닉스는 1,952,000원, 삼성전자는 289,000원입니다. SK하이닉스는 1,040.19%, 삼성전자는 441.20%의 수익률을 보입니다. 수익률 1,040.19%. 정말 놀라운데요. 그렇다 보니 '누구는 몇 억 벌었다더라'와 같은 주식으로 돈 번 사연이 어디서나 화제입니다. 실제 신한투자증권이 지난 11일 올해 1분기(1~3월) 자사의 계좌를 사용한 개인투자자 계좌 분석 내용을 공개했는데 이 기간 국내 주식을 매도해 수익을 실현한 투자자 비중은 80%로 평균 848만 원을 벌었습니다. 손실을 낸 20%의 투자자는 평균 496만 원을 잃었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매도한 투자자가 평균 714만 원으로 가장 높은 차익을 얻었고 이어서 SK하이닉스(594만 원), 현대차(341만 원), 한미반도체(254만 원) 순으로 평균 수익이 높았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