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의 변호인단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죄 피고인들이 항소심 재판부(내란전담재판부)를 상대로 재판부 기피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전 장관과 노상원 등의 변호인의 경우 재판중 입장을 밝혀 재판부는 변론을 분리하겠다면서 이들을 법정에서 퇴장하도록 했다.서울고법 형사12-1(재판장 이승철 부장판사)는 14일 오전 열린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사건 김용현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등 항소심 공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3일 재판부에 제출한 기피신청서를 통해 이 재판부가 지난 7일 한덕수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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