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트럼프 글 55개 올리며 심야 SNS 폭주…오물에 빠진 오바마·바이든 사진도 | Collector
트럼프 글 55개 올리며 심야 SNS 폭주…오물에 빠진 오바마·바이든 사진도
동아일보

트럼프 글 55개 올리며 심야 SNS 폭주…오물에 빠진 오바마·바이든 사진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물에 빠진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총 55건의 메시지를 올리며 심야에 거침없는 온라인 행보를 이어갔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베이징으로 떠나기 몇 시간 전인 11일(현지시간) 오후 10시 14분부터 12일 새벽 1시 12분까지 총 55건의 글을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워싱턴기념탑 앞 오물에 빠진 모습을 담은 인공지능 생성 이미지를 올렸다. 그러면서 “멍청한 민주당원들(Dumacrats)은 오물을 사랑한다”고 맹비난했다. 또 다른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링컨 기념관 앞 반사 연못 ​공사에 약 1310만 달러(195억 5699만 원)가 들 것이라고 보도한 뉴욕타임스 보도를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작업에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