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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하면 현장 채증”…미래한강본부, 울트라마라톤 고발 검토
동아일보

“강행하면 현장 채증”…미래한강본부, 울트라마라톤 고발 검토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제4회 서울한강울트라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본부가 한강공원에 ‘대회 불허’ 현수막을 내걸고 행정 제재도 검토하는 가운데, 조직위는 강행 의사를 밝혀 1500여 명의 참가자만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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