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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대게 62t ‘밀실 수조’로 빼돌려… 징역 6년 확정 | Collector
러시아산 대게 62t ‘밀실 수조’로 빼돌려… 징역 6년 확정
세계일보

러시아산 대게 62t ‘밀실 수조’로 빼돌려… 징역 6년 확정

냉동탑차에 밀실을 설치해 30억원 상당의 러시아산 대게와 킹크랩 62t을 빼돌려 밀수한 수산업자가 징역 6년 실형을 확정받았다. 해당 업자의 일당에겐 12배에 달하는 추징금이 부과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4일 특수절도와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의 주범 A씨에게 징역 6년에 벌금 1500만원, 추징금 36억9294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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