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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제원 의원이 축전? 민주당 충북도당, 엉터리 논평 냈다가 사과 | Collector
고 장제원 의원이 축전? 민주당 충북도당, 엉터리 논평 냈다가 사과
오마이뉴스

고 장제원 의원이 축전? 민주당 충북도당, 엉터리 논평 냈다가 사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이 '엉터리 논평'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민주당 충북도당은 곽명한 대변인 명의로 '윤석열의 꼬리표에 매몰된 이동석 후보, 충주시민인가, 윤심(尹心)의 대리인인가' 제하의 논평을 냈다. 곽 대변인은 논평에서 지난 3월에 열린 국민의힘 충주시장 이동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윤어게인' 세력이 대거 참석했다는 사실을 제시하며 이동석 예비후보를 '윤심(尹心의 대리인'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곽 대변인의 논평은 기본적인 사실 관계부터 잘못됐다. 그는 논평에서 지난해 3월 사망한 장제원 전 국회의원과 지난해 9월 구속돼 현재 수감 중인 권성동 의원이 축전과 영상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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