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는 회사가 대화를 원할 경우 성과급 투명화, 상한 폐지 등에 대한 답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내일 오전 10시까지 대표이사가 직접 달라고 했습니다. 변화가 없을 경우 적법한 쟁의행위인 파업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우선(wsj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