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핵심적인 종전 조건을 새롭게 밝힌 대형 간판이 등장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테헤란 시내 주요 도로를 가로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