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권 없는 부주석이 공항 영접… 9년 전 ‘특급 의전’과는 온도차 [미·중 정상회담] | Collector
세계일보
실권 없는 부주석이 공항 영접… 9년 전 ‘특급 의전’과는 온도차 [미·중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첫 순간부터 중국이 미묘한 외교적 신호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밤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을 때, 중국 측에서는 영접에 지위는 높지만 실권이 거의 없는 한정 국가부주석을 내보냈다. ‘특급 예우’를 받았던 2017년 첫 방중 때와도 대비된다는 평가다.
뉴욕타임스(NYT)는 한 부주석의 공항 영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