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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번, 단 10분 면회 위해...이희호는 ‘암호문’ 같은 메모를 썼다 | Collector
한달에 1번, 단 10분 면회 위해...이희호는 ‘암호문’ 같은 메모를 썼다
매일경제

한달에 1번, 단 10분 면회 위해...이희호는 ‘암호문’ 같은 메모를 썼다

옥중 김대중 지킨 이희호 여사 미공개 기록 엮어 책으로 출간‘유가 연내 10% 인상 방침(사우디). 전기료도 6% 올려. 32개의 중화학업체 73~81년. 차관도입 32억- 갚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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