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행되는 '재정사업 통합평가'에서 기초연금 등 의무지출 사업과 일자리·중소기업 지원 등 개별법에 따라 자체 점검해온 사업들이 대거 수술대에 오른다. 취임 50일을 맞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