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여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다시 맞은 중국은 과거보다 한층 격을 높인 의전으로 환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박3일 국빈 방문이 시작된 13일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