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아이들을 가르쳐 온 전직 초등학교 교사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1억원을 기부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퇴직 교사 홍은경 씨(63)가 최근 1억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