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예약판매를 빙자해 35만원을 빌려주고 열흘 뒤 모바일상품권 50만원으로 갚도록 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300여 명에게 2억8000만원을 대출한 불법 사금융업자가 경찰에 적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