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세기의 이혼’으로 불리는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확정 후 재산분할을 논의하기 위해 내달 중순 법정에서 대면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