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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KB 남고… 강이슬, 우리銀 품에 | Collector
박지수, KB 남고… 강이슬, 우리銀 품에
세계일보

박지수, KB 남고… 강이슬, 우리銀 품에

여자프로농구(WKBL)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차기 시즌 판도 변화가 감지된다. 리그를 대표하는 센터 박지수가 원소속팀 청주 KB에 잔류한 반면, 핵심 외곽 자원 강이슬은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하며 양대 축의 거취가 엇갈렸다. KB는 14일 박지수와 연봉 5억원에 계약기간 2년 조건으로 FA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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