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자극이 만든 '터널 비전'…거절 신호 못 읽고 '나 홀로 핑크빛' | Collector
세계일보
성적 자극이 만든 '터널 비전'…거절 신호 못 읽고 '나 홀로 핑크빛'
성적 흥분 상태에서는 상대의 모호한 반응을 호감 신호로 해석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라이히만대학교 연구팀은 성적 자극이 상대방의 관심 신호를 해석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성격 및 사회심리학 분야 학술지 ‘성격 및 사회심리학 회보’에 지난 7일 게재됐다.
연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