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4일 “삼성전자에서 파업이 발생할 경우 긴급 중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김정관 장관은 14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구 트위터)에 “삼성전자 노사의 타협을 간곡히 촉구한다”며 “산업부 장관으로서는 만약 파업이 발생한다면 긴급조정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김정관 장관은 “중앙노동위에서 대화 재개를 요청하여 사측은 수용하였으나, 노조는 사측 입장의 변화가 없다면 추가 대화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며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하니 안타까움과 걱정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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