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4000명이 넘는 출마자가 등록했다.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총 4243명의 출마자가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평균 경쟁률은 1대 1이다. 선관위는 14~15일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804명, 기초의원 2650명 등 총 4241명을 선출한다.광역단체장 선거에는 30명(1.9대 1)이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이종욱 진보당·강은미 정의당·김광만 무소속 후보 등 총 5명이 등록했다. 대구시장 후보로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가 등록했다. 대전시장 후보로는 허태정 민주당 후보와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등록서류를 냈다.울산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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