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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조정 불가피" | Collector
김정관 산업장관
연합뉴스TV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조정 불가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조에 대해 오는 21일 총파업에 돌입할 경우 긴급조정권 발동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사안의 중대성과 파급효과를 생각할 때 어떤 경우에도 파업만은 막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파업으로 웨이퍼가 손상될 경우 피해가 최대 100조 원의 피해가 발생하고, 1,700여 개 협력업체에도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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