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21)은 어린 시절 리듬체조와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하지만 피겨만큼은 달랐다. 그만두면 후회가 남을 것 같았고, 결국 스케이트 끈을 다시 조이며 빙판 위에 섰다. 부모님 역시 “후회만 남지 않으면 된다”는 조건 아래 그의 선택을 지지했다. | Collector
경향신문
이해인(21)은 어린 시절 리듬체조와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하지만 피겨만큼은 달랐다. 그만두면 후회가 남을 것 같았고, 결국 스케이트 끈을 다시 조이며 빙판 위에 섰다. 부모님 역시 “후회만 남지 않으면 된다”는 조건 아래 그의 선택을 지지했다.
이해인(21)은 어린 시절 리듬체조와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하지만 피겨만큼은 달랐다. 그만두면 후회가 남을 것 같았고, 결국 스케이트 끈을 다시 조이며 빙판 위에 섰다. 부모님 역시 “후회만 남지 않으면 된다”는 조건 아래 그의 선택을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