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브리핑] 어도어-다니엘 ‘431억 손배소’ 첫 변론기일도 공전 外 | Collector
세계일보
[법조브리핑] 어도어-다니엘 ‘431억 손배소’ 첫 변론기일도 공전 外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양측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재판 속도를 두고 또다시 공방을 벌였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1부(재판장 남인수)는 전날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