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중랑구의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15일 시작된다. 구는 15∼23일 중랑장미공원과 중랑천 일대에서 중랑서울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랑서울장미축제에선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길이의 장미 터널과 232종에 달하는 32만주의 장미를 즐길 수 있다. 첫날인 15일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선 축제 시작을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