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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 Collector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동아일보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구강 건강이 치아뿐 아니라 전신 건강과도 연결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면서 치아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 구강 미생물과 치주염이 심혈관질환, 당뇨병, 인지 기능 저하 등과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최근 여럿 보고됐다.구강 건강을 지키는 기본은 최소 하루 두 번의 양치질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치아와 잇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려면 치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치실은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치태가 형성되기까지 약 2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치아 사이 치태가 치석으로 굳기 전에 제거하면 된다는 것이다. 다만 교정기를 착용했거나, 잇몸 질환이 있거나,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 사이가 넓어져 음식물이 잘 끼는 경우에는 하루에 두 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치실을 사용할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점 중 하나는 칫솔질 전과 후 중 언제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지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미국치과협회 등은 양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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