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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대발생 막아라'…거대 실험장 된 계양산 | Collector
'러브버그 대발생 막아라'…거대 실험장 된 계양산
세계일보

'러브버그 대발생 막아라'…거대 실험장 된 계양산

지난해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떼로 몸살을 앓은 인천 계양산에서 대규모 방제 실험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국립생물자원관은 다음 달 초까지 해발 395m 계양산 정상 일대에 '유인물질 포집기' 10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포집기는 특유의 향이 있는 방향족 화합물 기반의 약제를 이용해 러브버그 성충을 유인·포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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