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게임업체 크래프톤이 출산한 임직원에게 자녀당 최대 1억원을 지급하기로 한 지 1년 만에 출생아가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지난 1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출산·육아 지원제도 1년 성과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크래프톤 사내 출생아 수는 46명으로,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