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후보로 등록한 5천838명의 평균 재산은 약 9억원으로 집계됐다. 최다 재산 신고자는 국민의힘 박근량 통영시의원 후보였고, 광역단체장 후보 가운데서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70억원대 재산으로 1위를 기록했다. 남성 후보 9명 가운데 1명꼴로 병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