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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서 국빈만찬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중 관계가 어느 때보다도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오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2년 전만 해도 쇠퇴하는 국가였지만, 현재 가장 주목받는다"면서 "앞으로 중국과의 관계도 어느 때보다도 더욱 강력하고 좋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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