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14일 경향신문 전수조사 결과, 광주에서 계엄군 진압작전과 지휘했던 군부대 명칭이었던 ‘상무’(尙武)라는 이름을 쓰는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은 총 38곳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가 5곳, 행정기관 6곳, 공공시설 4곳, 공원 2곳, 교통 관련 4곳, 도로명 13곳 등이다. | Collector
14일 경향신문 전수조사 결과, 광주에서 계엄군 진압작전과 지휘했던 군부대 명칭이었던 ‘상무’(尙武)라는 이름을 쓰는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은 총 38곳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가 5곳, 행정기관 6곳, 공공시설 4곳, 공원 2곳, 교통 관련 4곳, 도로명 13곳 등이다.
경향신문

14일 경향신문 전수조사 결과, 광주에서 계엄군 진압작전과 지휘했던 군부대 명칭이었던 ‘상무’(尙武)라는 이름을 쓰는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은 총 38곳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가 5곳, 행정기관 6곳, 공공시설 4곳, 공원 2곳, 교통 관련 4곳, 도로명 13곳 등이다.

14일 경향신문 전수조사 결과, 광주에서 계엄군 진압작전과 지휘했던 군부대 명칭이었던 ‘상무’(尙武)라는 이름을 쓰는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은 총 38곳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가 5곳, 행정기관 6곳, 공공시설 4곳, 공원 2곳, 교통 관련 4곳, 도로명 13곳 등이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