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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 Collector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동아일보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울산 울주군 천황산 정상 인근에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가 한 등산객 부부의 품에 안겼다. 소셜미디어(SNS)와 등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강아지 목격담이 퍼진 뒤, 사연을 본 부부가 직접 산에 오르면서 구조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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