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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뱅크스 전 미국 국경순찰대장[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2기 들어 초강경 반(反)이민 정책을 집행해온 고위 당국자들이 최근 몇 달새 잇달아 사퇴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뱅크스 국경순찰대 대장은 현지시간 14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저 (떠나야 할) 시간이 됐다"면서 자신의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그 배(국경순찰대)를 제 항로에 올려 놓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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