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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뭘 한 걸까” 가수 개리 ‘포모’ 한숨…코스피 불장에 일부 개미 박탈감 | Collector
“난 뭘 한 걸까” 가수 개리 ‘포모’ 한숨…코스피 불장에 일부 개미 박탈감
동아일보

“난 뭘 한 걸까” 가수 개리 ‘포모’ 한숨…코스피 불장에 일부 개미 박탈감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가운데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개리가 상승장에 탑승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개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이날 코스피 지수 흐름이 담긴 화면을 캡처해 올린 뒤 “이러는 동안 난 뭘 한 걸까. 포모들.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코스피 지수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포모(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자신만 투자 기회나 시장 흐름에서 소외됐다고 느끼는 불안 심리를 뜻한다. 최근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투자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일찍 매도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표현이다.개리 역시 기록적인 주가 상승 흐름 속 수익 기회를 잡지 못한 아쉬움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최근 연예계에서는 투자 타이밍을 놓쳤다는 경험담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방송인 장성규는 최근 SNS를 통해 “삼성전자를 8만 원에 사서 6만 원에 팔았다”고 밝히며 손절 경험담을 털어놨다.비슷한 예로 아나운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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