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오르반 총리 떠난 헝가리서 ‘반러’ 오르반 장관 주목 [이 사람@World] | Collector
세계일보
‘친러’ 오르반 총리 떠난 헝가리서 ‘반러’ 오르반 장관 주목 [이 사람@World]
헝가리 정권 교체 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임 오르반 빅토르 총리 시절의 일방적인 친(親)러시아 정책 폐기 조짐이다. 머저르 페테르 신임 총리가 헝가리 외교정책의 지휘봉을 맡긴 오르반 아니타(51)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그 선봉에 있다. 오르반 전 총리와 성(姓)이 같지만 두 사람은 혈연 등에서 아무런 관계도 없다.
14일(현지시간) dpa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