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여왕’ 윤이나, 282야드 폭발... LPGA 데뷔 첫 승 정조준 | Collector
세계일보
‘장타 여왕’ 윤이나, 282야드 폭발... LPGA 데뷔 첫 승 정조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23·하이트진로)는 예상과 달리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26개 대회에 출전해 8차례 컷탈락했고 톱10은 단 한 번으로 토토재팬 클래식 공동 10위가 최고 성적이다. 그러나 미국 무대 적응을 마친 윤이나는 올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7개 대회에 출전해 컷탈락은 없고 톱10을 3차례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