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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 “블박 빼가라”…감옥 갔던 손승원, 또 음주운전 | Collector
여친에 “블박 빼가라”…감옥 갔던 손승원, 또 음주운전
세계일보

여친에 “블박 빼가라”…감옥 갔던 손승원, 또 음주운전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에도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한 배우 손승원(36)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그는 재판 직전 무면허 운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씨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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