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을 비롯한 이슬람 적대국과 전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14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재통일' 59주년을 기념하는 예루살렘의 날 행사에서 "이란의 테러 정권은 어느 때보다 약해졌고 이스라엘 국가는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고 말했다. 예루살렘의 날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