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많은 한국인 여행객에게 일본은 더 이상 단순히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는 여행지가 아니다. 이미 잘 알고 있고, 자주 방문하며, 갈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여행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 ‘트립투재팬(Trip To Japan)’은 개인의 관심사, 여행 속도, 예산, 계절, 여행 스타일 등을 반영해 일본 여행 일정을 설계할 수 있는 ‘AI 여행 플래너(Trip Planner)’를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본 여행이 재방문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여행 계획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여행객들은 “우리의 관심사에 맞는 소도시는 어디일까?”, “각 지역에서 며칠을 머무는 것이 좋을까?”, “일정이 너무 촉박하지는 않은가?”와 같은 보다 구체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여행 일정을 구성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트립투재팬의 ‘AI 여행 플래너’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목적지 선택부터 일정 구성, 예약까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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