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32)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장동주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비록 무대는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