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 모녀 살인사건’을 저지른 남성이 무기수로 복역 중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5일 법무부에 따르면 해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대 A씨가 지난 3월 해남교도소 수용동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교정 당국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2014년 9월29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평소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