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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앞바다에 둥둥 떠 있는 네모난 것의 정체 | Collector
완도 앞바다에 둥둥 떠 있는 네모난 것의 정체
오마이뉴스

완도 앞바다에 둥둥 떠 있는 네모난 것의 정체

8일 오후, 신지도의 바다를 뒤로하고 다시 길을 나섰다. 신지대교를 건너자 다도해 풍경이 차창 밖으로 길게 이어진다. 목적지는 완도타워. 장보고의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오르자 완도 앞바다의 섬들이 시야 가득 펼쳐진다. 신지대교는 바다 위로 길게 뻗어 있고, 완도항 주변에서는 차량과 배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전망대에서는 가까이 완도읍과 항구가 내려다보인다. 서쪽으로는 고마도와 사후도·황도가 펼쳐지고, 남쪽으로는 장수도와 소안도·보길도가 시야에 들어온다. 북쪽으로는 오전에 지나온 신지도와 고금도까지 한눈에 담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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