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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법원 "강제추행 인정" | Collector
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법원
연합뉴스

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법원 "강제추행 인정"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보는 여고생의 팔꿈치를 만진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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