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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 Collector
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동아일보

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윤이나와 최운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리더보드 최상단을 꿰찼다.윤이나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쳤다.4언더파 66타의 윤이나는 최운정, 다케다 리오(일본)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지난 2024년 윤이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 1회, 준우승 4회를 달성했고, 대상 포인트(535점), 평균 타수(70.0526타), 상금(12억1141만5715원) 등 3관왕을 이뤘다.윤이나는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제패한 뒤 퀄리파잉(Q) 시리즈를 통과해 2025시즌 LPGA 투어에 입성했다.하지만 지난해 윤이나는 26개 대회에 출전해 8차례 컷 탈락을 당했고,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그런 윤이나가 올 시즌 포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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