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명 ‘살 빼는 주사’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증하면서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아직 청소년 적응증이 승인되지 않은 ‘마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