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장동주(31)가 은퇴를 선언했다.장동주는 15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라며 은퇴 소식을 알렸다.그는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라며 지난 활동을 돌아봤다.이어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늘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행복하게 걸어올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장동주는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죄송하다, 지금까지 배우 장동주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장동주는 은퇴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잠적 논란과 휴대전화 해킹으로 인한 채무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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