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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백상 워스트 트레서’ 혹평에 “난 충분히 아름다웠어” | Collector
한예리, ‘백상 워스트 트레서’ 혹평에 “난 충분히 아름다웠어”
세계일보

한예리, ‘백상 워스트 트레서’ 혹평에 “난 충분히 아름다웠어”

배우 한예리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착용한 드레스를 둘러싼 일부 혹평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직접 밝혔다. 한예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화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 봤다”고 글을 올리며 ‘백상예술대상’, ‘한예리’, ‘워스트’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그는 “난 누가 뭐라 해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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