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중정상회담 이틀째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오늘도 미중 정상은 차담과 오찬회담을 이어가게 되는데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예, 베이징입니다.) 사실상 이번 방중의 마지막 조율 자리인데요. 어떤 장면이 연출될까요? [기자] 네, 잠시 뒤 열리는 중난하이 차담과 오찬 회담은 이번 방중의 사실상 마지막 정상 간 조율 무대입니다. 중난하이는 시진핑 주석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중국 권력의 심장부입니다. 외국 정상을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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