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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국힘 '외박 강요' 주장에 "반드시 법적 책임지게 될 것" | Collector
정원오, 국힘 '외박 강요' 주장에
오마이뉴스

정원오, 국힘 '외박 강요' 주장에 "반드시 법적 책임지게 될 것"

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주폭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김재섭·주진우 의원을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한 가운데,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의 공세는) 허위 조작이라며 반드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역공에 나섰다. 정 후보는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조기 추경을 통한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공약을 발표한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측 의혹 제기에 대해 "네거티브나 마타도어 아니면 이번 선거를 뒤집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하고 있는 허위 조작"이라며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고, 책임을 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재섭 의원은 지난 13일 과거 정 후보의 폭행 사건 경위에 대해 5.18 관련 논쟁이 아니라 여종업원 외박 요구 과정에서 벌어진 것이라며 "지저분한 주폭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음날인 14일에는 주진우 의원이 "5.18 언쟁이 (폭행) 이유가 아니었다"는 취지의 피해자 음성을 공개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그러자 민주당은 김 의원과 주 의원을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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