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선거 전략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와 정치 싱크탱크 '밸리드(VALID)'가 공동으로 기획한 청년 출마자 전용 AI 선거 지원 도구 앱 '블루메이트(BLUEMATE)'가 나왔다. '블루메이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천이 확정된 만 45세 이하 청년 후보자들에게 제공되는 AI 앱으로, 캠프 내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청년 후보가 선거 운동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기술로 보완하자는 취지다. '블루메이트'를 기획하고 개발한 '밸리드'는 13일 오후 <오마이뉴스>와 만나 "같은 레이스라고는 하지만 청년 출마자들은 대부분 1인 기업처럼 혼자 뛰거나 소수 자원봉사자와 움직인다.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에 시간을 채우다 보니 정작 자기가 하고 싶은 플레이(본질적인 선거운동)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선거 운동 중 마주하기 쉬운 선거법 관련 의문에도 도움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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