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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초가 더 빠르다?”…신호등 앞에서 시간은 왜 다르게 흐를까
세계일보

“마지막 3초가 더 빠르다?”…신호등 앞에서 시간은 왜 다르게 흐를까

12일 오전 10시20분쯤 서울 용산역 사거리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 잔여 시간이 10초로 표시되자, 한 여성이 서두르듯 발걸음을 재촉하며 길을 건넜다. 그가 건너편에 도착할 무렵 신호는 곧바로 빨간불로 바뀌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초록불이 켜진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듯한 반면, 신호를 기다릴 때의 빨간불은 유독 길게 느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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