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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내였던 탄천, 이제는 ‘1급수’ 수질 유지 | Collector
검은내였던 탄천, 이제는 ‘1급수’ 수질 유지
매일경제

검은내였던 탄천, 이제는 ‘1급수’ 수질 유지

퇴적물 준설, 부유물 제거 등 효과총길이 35.6㎞의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든다. 탄천이라는 명칭은 조선시대 남한산성공원 일대에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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